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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좋더라] 돌고 돌아 아스트로글라이드로
작성자 허창**** (ip:)
  • 작성일 2016-09-13 09: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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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74
평점 0점

이런저런 이유로 뜻하지 않게(?) 윤활젤을 이것저것 몇개 써봤더랬죠. 듀렉스젤, KY-Jelly, KTM, 페페....그리고 이상한 잡젤(!)까지....


하나하나 비교분석을 해볼까 했지만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엔 아스트로글라이드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가격면에서 다소 고가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 만한 가치를 한다고 봅니다. 피부에 발렸을 때의 퍼짐정도와 윤활정도는 제가 겪어본 젤 중에서는 최고입니다.


또한 쉽게 마르지 않아서 소량만으로도(근데 진짜 너무 소량이면 안됨) 충분히 제 역할을 다 합니다.


실제 KY-Jelly 같은 제품과 비교했을 때 동일 용량으로 두배 정도 더 쓰게 되더라구요.


이런 젤의 경우 구매하기 좀 민망(!)할 경우가 있거나 구매가 어려운 경우까지도 있는데 전용몰에서 클릭 몇 번으로 안전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겠죠.


인터넷에 많고 많은 젤이 있지만 제대로 인증받은 제품은 흔치 않으니까요.


인체에 무해하고 무색에 무취는 요즘 타 제품들도 대부분 그러하니 당연한 스킬로 패스하더라도 젤 본연의 역할에 제일 충실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너무 찬양하듯이 썼는데 딱 하나 단점이 있습니다.


용기에서 짜내면 가끔 거미줄 처럼 실모양을 길게 늘어집니다. 점성이 좋아서 그런 것이겠지만 용기 뚜껑 부분을 조금 개량하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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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챠밍하게 2016-09-13 11:55: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찬양+단점1개 로 요약되는 글이로군요~~ 자세한 비교묘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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