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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좋더라] 아스트로는 그렇더라! 역시 아스트로더라..
작성자 최영**** (ip:)
  • 작성일 2016-09-11 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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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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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글라이드 젤을 처음 만난건 '자유게시판' 이었어요.

 19금) 제목이 달린 글을 호기심에 읽었고, 그 내용인즉...

"전위 없이 본격적인..... (중략) 건조하여 관계후 아프고...(중략)... '러브젤을 추천해 주세요!" 였습니다.

몇십개의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그중 반 이상이 [아스트로 글라이드]를 추천하는...

(중요한 사실은 접속자의 98%이상이 남자들 이라는 겁니다.)


며칠 후 '젊은 올리브'에 가서 직접 구입하였지요.


오~~~

요것은 부드럽지만 끈적이지 않고, 마르지 않는 기름같은 느낌?

물로 가볍게 씻어내도 불편하지 않게 잘 닦여지는... 마치 물 같은 느낌 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비슷한 용량의 타 제품에 비해 높은 가격때문에 망설였지만 한두방울이면 해결되는 부드러움 때문에 사용횟수로 따지면 적은 용량이어도 꽤 오랫동안 사용하게 됐지요.

하지만 이내 바닥을 드러내고...

마트 갔다가 계산대 옆에있던 '듀X스  플레이 바디 마사지 젤'을 세일 하길래 구입했습니다.

기억에... 11000원 정도?

싼맛에(?) 구입 하여 사용해보니...이건... '화학 제품이다' 싶은 느낌이 퐉!

냄새도 그렇고 촉감도 그렇고... 끈적끈적 하면서... 미끄덩 거리는... 사용할때도 좀 뻑뻑한 느낌이 계속 되더라구요?

물로 씻는데도 뭔가 이물감때문에 덜 닦인 비누처럼 계속 헹궈야 하는 느낌이고...

'아... 아스트로 사용할땐 물로 슥~ 해도 찝찝함이 전혀 없었는데..'하는... 뭔가 속은 느낌?


이후로 피임용품을 구입하려 인터넷으로 주문했더니 사은품이라고 보내온 '핫젤'은...

기밀 포장도 아니고 용기에도 메이커나 성분표시,출처가 적혀있지 않은 제품이어서 언제 어떻게 만들어져 어찌 보관되어 있었는지..

'과연 이건 몸에 사용해도 될 제품인가?' 싶은 찝찝함 때문에 사용할 수 없게 되었죠.

그리하여... 다음날 이곳, 공식 판매처에서 오리지널을 재구입 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용기 디자인도 상콤하게 바뀌고 용량도 약간 커진듯 한 느낌.

사용감은 뭐... 말해뭐해?! 여전히 부드럽지만 쉽게 마르지 않고 끈적이지 않고, 쉽게 닦이고 유연하고....

'이것도 유명 회사의 제품인데...큰 차이 있겠어?'

호기심에 다른 제품을 골라 사용했던 절 스스로 채칙질 하며.. 아스트로 글라이드젤을 다시한번 신뢰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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